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경남유교대학 향음주례 시연행사

주인영빈례를 시연하고 있다. 주인헌빈례를 시연하고 있다. 빈작주인례를 시연하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 경남유교대학(전교 겸 학장 박종식)은 11월4일 오전 10시 사교당에서 향음주례(鄕飮酒禮)를 시연했다. 경남유교대학은 매년 향음주례 시연을 하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실현하지 못하다가 3년만에 행사를 재개하게 됐다

이면기 기자 2022. 11. 5.

 

주인영빈례를 시연하고 있다.

 


 

 

 

주인헌빈례를 시연하고 있다.

 


 

 

 

빈작주인례를 시연하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 경남유교대학(전교 겸 학장 박종식)은 11월4일 오전 10시 사교당에서 향음주례(鄕飮酒禮)를 시연했다.

 

경남유교대학은 매년 향음주례 시연을 하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실현하지 못하다가 3년만에 행사를 재개하게 됐다.

 

이번 행사는 성석기 경남유교대학 학무국장이 준비했고, 심동섭 진주노인대학 학장의 지도로 진행했다.

 

이날 해설은 심동섭 강사님이 직접 맡았고 집례(執禮)는 강대오 장의· 주인(主人) 역에는 신종갑· 빈(賓) 역에는 강석규 진주향교 고문· 주인 찬인(贊引)은 강도범· 빈 찬인(贊引)은 강선기 장의· 송시자(誦詩者) 이종대· 훈사자(訓辭者) 성병호 장의가 맡아 향음주례를 시연함으로써 참관한 30여 명의 유교대학 학생들에게 좋은 교육의 장이 됐다.

 

향음주례 시연은 주인영빈례(主人迎賓禮 ), 주인헌빈례(主人獻賓禮), 빈작주인례(賓酢人禮), 악빈례(樂賓禮), 빈출례(賓出禮)의 순서로 펼쳐졌으며 참가자들의 기념촬영으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