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주 김상왕 유림, 표성비 제막식 거행

표성비 제막식에서 김상왕 씨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주 양북면 거주 김상왕 씨의 표성비 제막식이 지난 4월8일 정오 양북 두산서당에서 관내 유림과 김해김씨 종친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날 제막식은 두산서당의 복원과 보존에 공이 현저해 이를 표성하기 위해 김석견 선생의 제하 후손들이 뜻을 모아 표성비를 서당 동편에 건립함으로써 이뤄지게

김영제 2017. 4. 10.

표성비 제막식에서 김상왕 씨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주 양북면 거주 김상왕 씨의 표성비 제막식이 지난 4월8일 정오 양북 두산서당에서 관내 유림과 김해김씨 종친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날 제막식은 두산서당의 복원과 보존에 공이 현저해 이를 표성하기 위해 김석견 선생의 제하 후손들이 뜻을 모아 표성비를 서당 동편에 건립함으로써 이뤄지게 됐다.

김상왕 씨는 공무원으로 근무하다가 퇴직해 경주시의회 의원으로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 한 바 있으며 경주유림사회에서 크고 작은 일을 앞장서 이끌고 있다.

현재는 향교의 각종 사업이나 유림을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원자력으로부터 지역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된 원자력 환경공단감시조직에서 봉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