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시작 전 문묘향배하며 예를 갖추고 있다.
간단한 몸풀기를 하며 건강을 챙기고 있다.
김인규 강사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김효열) 사서삼경반은 지난 11월4일 오전 10시 2층 강의실에서 허남윤 학생회장, 박은순 학생회 총무, 윤명한 전 의전수석장의, 김승일 장의, 홍현숙 총무차석장의, 안은숙·최인숙 장의 등 수강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인규 사서삼경 전임강사의 고사성어 강의를 진행했다.
‘백미(白眉)’나 ‘사족(蛇足)’과 같이 예로부터 내려오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관련돼 비유적인 뜻을 지닌 숙어로 굳어진 고사성어에는 선인들의 사고와 기지, 생활의 지혜가 담겨 있으므로 그 유래와 뜻을 알아서 일상생활에 활용할 가치가 있다.
본 사서삼경 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원주전통문화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누구나 수강할 수 있고, 수강신청은 교육원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연락하면 상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