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세종대왕의 영릉 기신제 봉행

봉행 후 헌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여주 영릉에서는 지난 4월8일 참제관 600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세종대왕의 567주년 기신제가 봉행됐다. 영릉은 조선조 제4대 임금인 세종대왕과 소헌왕후 심씨를 합장으로 모시고 있다. 이날 초헌관은 왕후손인 이희호, 아헌관은 진주향교 심동섭 전교, 종헌관은 이환용 후손이 맡아 왕실의

정기민 기자 2017. 4. 11.

봉행 후 헌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여주 영릉에서는 지난 4월8일 참제관 600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세종대왕의 567주년 기신제가 봉행됐다.

영릉은 조선조 제4대 임금인 세종대왕과 소헌왕후 심씨를 합장으로 모시고 있다.

이날 초헌관은 왕후손인 이희호, 아헌관은 진주향교 심동섭 전교, 종헌관은 이환용 후손이 맡아 왕실의례에 의거 엄숙하게 봉행했다.

영릉 기신제의 헌관은, 초헌관은 왕후손이 맡고 있으며, 아헌관은 조선시대에서 현재까지 560여 년 동안 부원군 가문인 청송심씨 가문에서 선임하여 봉행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