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향교(전교 장국중)는 음력 10월15일(양력 11월8일) 오전 11시 명륜당과 대성전에서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에는 장국중 전교, 집례에는 장헌기 의전책임장의, 알자는 장상복 장의, 봉향은 남욱원 장의, 봉로는 박영철 장의, 관세는 백형복 연락책임장의, 집사에는 장현종 총무책임장의가 담당했다. 이밖에도 장기주 장의 등이 참여해 분향의 예를 새기며 향을 올렸다.
울진향교 장국중 전교는 “유교의 덕목인 인의예지를 실천하고 고귀한 유학의 이념을 실천하고 유림들과 군민들이 학문을 연찬하고 예절을 습득하는 향교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균관유도회 경상북도본부 봉화지부 춘양지회(회장 김성규)는 회원 20명이 이날 오전 10시 30분 울진향교를 방문해 음력 10월 보름 망분향례 제례를 견학하고 장현종 총무책임장의의 상세한 설명을 경청했다.
성균관유도회 경북본부 봉화지부 춘양지회(회장 김성규)는 울진향교를 방문해 망분향례 제례를 견학하고 단체기념사진을 촬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