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향례를 올리기 위해 제례위원이 서립하고 있다.
주정열 부전교가 분향례를 올리고 있다.
홍주향교(전교 이철학)는 지난 11월8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10월 망분향례를 봉행하고, 예절관에서 11월 월례회의를 유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분향례 헌관은 주정열 부전교, 봉향은 유영목 장의, 봉로는 전상진 장의가 맡았다.
월례회의에서 이철학 전교는 예절관 보수 진행사항을 설명하고 "10월14일 기로연 행사를 군수와 기관단체장 및 원로 어르신 등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거행한 것은 오로지 회원 여러분의 성원 덕분이다. 이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또한 서준철 사무국장은 지난 주요사업 추진 사항과 앞으로 추진 계획을 설명하고 제복구입과 제기 구입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