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례를 봉행하고 있다.
경남 산청군 단성면 강루리에 위치한 인곡서당은 4월10일 향례를 봉행했다.
인곡서당은 조선조 말 유학자인 송산 권재규 선생을 모시고 유림이 향사하는 서당이다.
이날 향례의 초헌관은 손성모 전 경남향교재단 이사장, 아헌관은 김종선 유림, 종헌관은 문영환 유림, 집례는 진주향교 유도회 성석기 사무국장, 축관은 하일규 유림이 맡았다.
이날 정태수 전임 원임의 유고로 문승열 전 단성향교 전교가 새 원임으로 선출됐다.
향례를 봉행하고 있다. 경남 산청군 단성면 강루리에 위치한 인곡서당은 4월10일 향례를 봉행했다. 인곡서당은 조선조 말 유학자인 송산 권재규 선생을 모시고 유림이 향사하는 서당이다. 이날 향례의 초헌관은 손성모 전 경남향교재단 이사장, 아헌관은 김종선 유림, 종헌관은 문영환 유림, 집례는 진주향교 유도회 성석기 사무국장, 축관은 하일규 유림이 맡았다. 이날
향례를 봉행하고 있다.
경남 산청군 단성면 강루리에 위치한 인곡서당은 4월10일 향례를 봉행했다.
인곡서당은 조선조 말 유학자인 송산 권재규 선생을 모시고 유림이 향사하는 서당이다.
이날 향례의 초헌관은 손성모 전 경남향교재단 이사장, 아헌관은 김종선 유림, 종헌관은 문영환 유림, 집례는 진주향교 유도회 성석기 사무국장, 축관은 하일규 유림이 맡았다.
이날 정태수 전임 원임의 유고로 문승열 전 단성향교 전교가 새 원임으로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