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과 장의대표가 입정하고 있다.
헌관 최승교 전교가 관수 세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신위 전에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 김진하 유림이 독축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4월11일 오전 11시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수임장의 심재택 외 53명(남자 장의 34명, 여성 장의 20명)이 참석한 장의(84회, 85회) 합동분향 및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김익수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회장, 신희영 성균관여성유도회 삼척지부회장, 원임전교와 전 유도회장, 그리고 12개 지회장, 유림 및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합동분향 및 고유례 헌관은 최승교 전교와 정연만 장의 대표, 집례는 김동진, 대축은 김진하, 봉향은 최광현, 봉로는 신수학. 알자는 김만호 유림이 각각 맡아 소임을 다했다.
합동분향 및 고유례 행사를 마치고 대성전 마당에서 최승교 전교는 "620여 년 전통의 삼척향교에 입문한 85회 장의에게는 축하를, 향교를 졸업하는 84회 장의에게는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각자 주어진 임무를 충실히 하고, 사문진작을 위해 정진해 달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 선배 84회 장의는 신임 85회 장의에게 성균관 배지를 달아주며 교궁을 잘 관리하고 춘·추 석전대제 봉행과 삭·망 분향례를 성실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합동분향 및 고유례를 마치고 최승교 전교와 85회 장의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최승교 전교가 심재택 수임장의에게 성균관 배지를 달아주고 있다.
선배가 후배 장의에게 성균관 배지를 달아주고 있다.
선배가 후배 장의에게 성균관 배지를 달아 주고 있다.
신희연 여유회장이 여성 장의에게 배지를 달아주고 있다.
선배가 후배 장의에게 성균관 배지를 달아주고 있다.
김익수 삼척지부회장이 신임 유도회원에게 유도회 배지를 달아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