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현풍향교, 대구한울안중학생 유생체험

체험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복을 입고 강의를 듣고 있다. 활쏘기 투호던지기를 체험하고 있다. 활쏘기 투호던지기를 강의하고 있다.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지난 11월10일 현풍향교(전교 윤홍석) 명륜당에서 대구한울안중학교(교장 윤재철) 1학년 학생 31명이 유생체험을 했다. 이날 체험은 윤상백 강사(교화수석. 전 교장)가 도포를 입는 순서를 설명

윤홍석 기자 2022. 11. 11.

 

체험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복을 입고 강의를 듣고 있다.

 


 

 

활쏘기 투호던지기를 체험하고 있다.

 


 

 

 

 

 

 

활쏘기 투호던지기를 강의하고 있다.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지난 11월10일 현풍향교(전교 윤홍석) 명륜당에서 대구한울안중학교(교장 윤재철) 1학년 학생 31명이 유생체험을 했다.

 

이날 체험은 윤상백 강사(교화수석. 전 교장)가 도포를 입는 순서를 설명하고 고재순. 최명자. 김경희 등 여성장의가 보조했다. 향교설명과 예절교육에 이어 곽병근 의전수석이 국궁사배를 시범하고 문묘에 나아가 윤홍석 전교의 환영사에 이어 창홀에 맞추어 알묘를 봉행했다.

 

활쏘기에는 김명동 향교감사. 대구국궁시범단 허명선회장. 통일시민대학연합회 박남숙회장 등이 맡고, 투호와 제기차기는 곽우순(장의. 전 교장)가 맡아 전통문화의 긍지를 실천했다. 박흥병사무국장 유도회 김삼용국장이 보조하여 좋은 체험이 되도록 온 힘을 다했다.

 

이날 체험을 마치고 인솔교사(추군호·이희주·권민경·송하경)는 “도포와 금관제복을 착용하고 문묘에 알묘하는 유생체험은 향교가 있어 할 수 있다. 우리 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하는 전교님과 강사 선생님들이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