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박종춘 전교 한시백일장 장원상 수상

참가자들이 시상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해한시협회(회장 이수길)는 지난 4월9일 제37주년 동해시민의 날 기념행사로 개최된 한시백일장에서 박종춘 동해향교 전교가 장원을 차지했다. 이날 시제는 '萬化方暢'이었다. 심사위원장 이용구 전학은 장원한 한시를 해설했고, 한시 회원들은 심사위원이 심사하는 동안 무대에서 한시를 읊으며 뜻깊은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상율 기자 2017. 4. 12.

참가자들이 시상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해한시협회(회장 이수길)는 지난 4월9일 제37주년 동해시민의 날 기념행사로 개최된 한시백일장에서 박종춘 동해향교 전교가 장원을 차지했다. 이날 시제는 '萬化方暢'이었다.

심사위원장 이용구 전학은 장원한 한시를 해설했고, 한시 회원들은 심사위원이 심사하는 동안 무대에서 한시를 읊으며 뜻깊은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날 33명의 참가자들은 유복이나 한복을 입어 한시백일장을 더욱 빛나게 했다.

차상에는 김순남 장의와 최영남 동해향교 교무처장이 수상하고, 차하에는 이은옥 전학과 이해연 장의, 김형소 장의가 공동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