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전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심동섭 전교가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손은주 학예연구사가 진주어린이박물관학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학생들이 심 전교의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학생들이 승강예법을 체험하고 있다.
진주어린이박물관학교 제6기 학생 40여 명은 지난 4월15일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를 방문해 ‘유학과 진주향교’에 대한 현장체험을 했다.
이날 오후 2시 손은주 학예연구사의 인솔로 진주향교를 방문한 학생들은 심동섭 전교로부터 ‘유학과 진주향교의 역사와 역할’에 대한 안내와 설명을 듣고, 명륜당과 대성전을 견학하면서 100년 전 사진 속의 진주향교와 현재의 진주향교의 모습을 비교했다.
진주어린이박물관학교는 국립진주박물관(관장 최영창)에서 진주관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집해 1학기 동안 매주 토요일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는 학교이다. 지난 2012년 제1기를 시작으로 현재 제6기생 45명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