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인 경남향교재단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3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의하고 있다
이지화 의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강원석 사무국장이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경상남도향교재단(이사장 한기인)은 11월15일 오전 11시 창원향교 유림회관 회의실에서 경남향교재단 평의원(전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평의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평의원회의는 국민의례, 문묘향배에 이어 한기인 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 괴질이 지루하게 이어지며 다시 기승을 부리는 이때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하여 주신 여러분 반갑다. 요즘 금리가 계속 오르고 있는 바 안전한 우체국 예금으로 갈아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추워지는 날씨에 독감과 코로나에 주의하기 바란다”고 했다.
다음으로 이어진 본회의에서는 경남향교전교협의회 이지화 회장이 임시 의장을 맡아 회의를 주재했다.
주요의제는 2022년도에 추진한 주요업무실적보고를 시작으로 제1심의안 2022년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해 심의 의결했고 제2심의안 2023년도 업무계획안, 제3심의안 2023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각각 심의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