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배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환 계양구청장이 인천광역시장 공로상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상철 총무수석장의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권상근 장의가 축시를 낭송하고 있다.
축하케익을 절단하고 있다.
부평향교(전교 김인배)는 지난 11월11일 오전 11시 부평 카리스 호텔에서 지역 어르신과 유림지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1회 기로연 행사를 개최했다.
식전, 식후 축하 공연은 이태원 참사 사건으로 취소하고 박상철 총무수석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유창옥 부전교의 내빈소개, 유충규 유도회장의 기로연 유래, 윤환 계양구청장의(인천광역시장 공로상) 공로상 수여, 김인배 부평향교의 장수상 수여, 전교 인사, 윤환 계양구청장, 김대기 계양구 노인회장, 유창현 인천향교재단 이사장, 성기민 인천전교협의회장 축사, 권상근 장의(향교재단 사무국장)의 기로연 축시(회포 : 마음속에 품은 생각) 낭송, 축하케익 절단, 오찬 순서로 진행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의 공로상은 권상근 장의, 부평향교 전교의 장수상은 김준완(1926년 생) 어르신과 임경환(1930년 생) 어르신이 각각 수상하고, 부상으로 부평향교에서 준비한 금일봉과 꽃다발을 증정했다.
김인배 전교는 “참석하신 원로님들과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 바쁘신 일정 중에 참석하여 주신 윤환 구청장님과 김대기 계양노인회장님, 지역의 유림지도자 여러분을 모시고 기로연 행사를 갖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 이 자리에 계신 어르신들은 모든 난관을 극복하시고 오늘날 번영한 대한민국을 이룩해 주셨다. 그 노고에 보답코자 조촐한 자리를 마련하였으니 짧은 시간이지만 즐겁고 보람된 자리가 되시고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