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 연계재, 2017 정기총회 개최

정재홍 내임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선현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손성모 고문이 신임 임원을 발표하고 있다. 신임 외임과 감사가 인사하고 있다. 성석기 총무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진주 연계재(내임 정재홍)는 4월25일 오전 11시 2017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성석기 총무의 사회로 ▷개회사 ▷상읍례 ▷국민의례 ▷선현에 대한

정기민 기자 2017. 4. 26.

 

정재홍 내임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선현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손성모 고문이 신임 임원을 발표하고 있다.

 


 

 

신임 외임과 감사가 인사하고 있다.

 


 

 

성석기 총무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진주 연계재(내임 정재홍)는 4월25일 오전 11시 2017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성석기 총무의 사회로 ▷개회사 ▷상읍례 ▷국민의례 ▷선현에 대한 묵념 ▷내임인사 ▷감사보고 ▷결산보고 및 승인 ▷임원개선 ▷기타 협의 사항 ▷폐회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정재홍 내임은 개회사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하신 재원들에게 고맙게 생각한다. 저가 내임을 맡은 4년 동안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로 과오 없이 임기를 마치게 돼 고맙고 감사하다.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감사보고와 결산보고, 임원개선이 있었다. 임원개선에서 신임 내임은 한기인 성균관 수석부관장, 외임은 하동준 이사, 감사는 최판도·하진규 이사가 각각 선임돼 2년간의 임기를 진행한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정재홍 내임, 손성모 고문, 한선우 이사, 하용택 이사 등 모두 40여 명이 참석했다.

 

진주 연계재는 조선시대 진주목(진주, 산청, 고성, 사천, 하동 일부) 출신 생원 진사와 문과급제 한 474선현의 후손들이 그 정신을 이어받아 유풍진작과 친목조성을 목적으로 결성한 모임이다.

 

후손들이 회원이 되며 회원 중에서 40여 명의 이사들이 선임돼 모임을 주도하고 있으며, 선현의 유훈, 유지의 계승과 유풍진작 사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