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교식에 참여한 진주 동명고등학교 학생들과 강사 및 인솔 선생님들 모두가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석기 조직연락수석장의가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박종식 진주향교 전교가 입교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허종철 성균관유도회 진주지회장이 축하 및 격려인사를 하고 있다.
박종식 전교가 명륜당에서 향교의 기능과 대성전에 모신 성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홍두표 교화수석장의가 별관 대강당에서 충효의를 바탕으로 한 진취적 인성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양수영 총무수석장의가 본관 2층 충효관에서 전통예절교육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 충효교육원(전교 겸 원장 박종식)은 11월22일 오전 9시부터 11시 50분까지 진주동명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전통예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매년 진주시의 지원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끝낸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전통예절교육을 실시해 올바른 인격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함에 목적을 두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동안 전면 휴강했다가 처음으로 진주동명고등학교 3학년 학생 230여 명이 교육에 참여해 오전 9시 충효교육원 별관 대강당에서 입교식을 가졌다.
입교식은 국민의례, 문묘향배, 성석기 조직연락수석장의의 윤리선언문 낭독, 박종식 전교의 환영인사, 허종철 성균관유도회 진주지회장의 축하 및 격려 인사, 강사 소개로 진행됐다.
이날 강의는 3개조로 나눠 ‘향교의 기능과 대성전에 모신 성현’ 교육은 명륜당과 대성전에서 박종식 전교, ‘충(忠)·효(孝)·의(義)를 바탕으로 한 진취적 인성’ 교육은 충효교육원 별관 대강당에서 홍두표 교화수석장의, ‘전통예절과 생활 에티켓’ 교육은 충효교육원 본관 2층 충효관에서 양수영 총무수석장의가 맡아 각각 3시간씩 강의를 했다.
이번 강의는 12월20일까지 한달간 진행될 예정이며, 진주 선명여자고등학교에서도 185명의 학생들이 12월12일(월) 교육 신청을 해 입교를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