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11월 삭분향례 및 성균관 임원 임명 고유례 봉행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시립해 있다. 전주완 전교가 임원 임명장을 전수하고 있다. 분향 및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11월24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분향 및 성균관 임원 임명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 및 고유례에는 전주완 전교, 홍경표 성균관 고문, 김흥기, 박종춘 성균관 자문위원, 홍동표, 김종

최성규 기자 2022. 11. 24.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시립해 있다.

 


 

 

 

전주완 전교가 임원 임명장을 전수하고 있다.

 


 

 

분향 및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11월24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분향 및 성균관 임원 임명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 및 고유례에는 전주완 전교, 홍경표 성균관 고문, 김흥기, 박종춘 성균관 자문위원, 홍동표, 김종문 원임 전교와 이성우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회장, 손춘희 여성유도회장 등 유림이 참석했다.

 

동해향교 곽연철 의전장의의 집례로 거행된 고유례 헌관은 전주완 전교와 이성우 전학이 맡았고 알자(대축) 김상호 전인, 해설축 최영남 전학, 찬인(봉향) 김석순 장의, 봉로 최양헌 장의, 시보격고 김대흥 장의, 사세 김상래 전학이 맡아 복무했다.

 

성균관 임원에는 전학 이성우, 손춘희, 박미하 3명이 임명됐다.

 

고유례 후 전주완 전교는 “아침 일찍 고유례에 참석하신 원임 전교님과 임명장을 받으신 유림과 제집사에게 감사하다. 성균관 임원으로 임명됨을 축하한다. 공부자의 가르침인 인의예지와 수기안인의 실천으로 대동사회를 구현하는데 일익을 담당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성우 유도회장은 “성균관 임원으로 임명되어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 유교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 유림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 드린다”라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