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언양지부, 손진근 지부회장 취임 고유례 봉행

손진근 유도회 언양지부 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고유례 참례자가 서립해 있다. 이상근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가 사배하고 있다. 앞줄 왼쪽 4번째부터 박춘열 지회장, 강준상 전교, 손진근 지부회장 등 참례자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언양지부(지부회장 손진근)는 11월24일 오전 10시 30분 언양향교(전교 강준상) 대성전에서 손진근 지부회장

강갑회 기자 2022. 11. 25.

 

손진근 유도회 언양지부 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고유례 참례자가 서립해 있다.

 


 

 

이상근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가 사배하고 있다.

 


 

 

앞줄 왼쪽 4번째부터 박춘열 지회장, 강준상 전교, 손진근 지부회장 등 참례자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언양지부(지부회장 손진근)는 11월24일 오전 10시 30분 언양향교(전교 강준상) 대성전에서 손진근 지부회장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에는 강준상 언양향교 전교, 복인규 언양향교 원임 전교, 유도회 각 읍면 지회장 등 유림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봉행된 고유례의 헌관은 손진근 지부회장, 집례에 신영근 장의, 축관에 이상근 장의, 알자에 최부천 유학, 봉향에 최대해 장의, 봉로에 박정수 장의가 봉무했다.

 

한편, 손진근 지부장은 지난 10월1일부터 임기가 시작돼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 사업’을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등 유도회 언양지부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다.

 

고유례에 앞서 음력 11월 삭분향례를 대성전에서 박춘열 지회장이 헌관으로 봉무하면서 두서면 유도회가 주관해 봉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