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주관 '제12회 운곡 원천석 선생 제례' 봉행

헌관을 맡은 원창묵 원주시장, 송석두 강원도 행정부지사, 조용택 원주향교 전교(좌측부터) 초헌관 송석두 강원도 행정부지사가 헌작을 하고 있다. 아헌관 원창묵 원주시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종헌관 조용택 원주향교 전교가 헌작을 하고 있다. 제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운곡학회(대표이사 정환목)가 주최하고 원주향교(전교 조용택)가 주관한 '제12

김영은 2017. 4. 26.

헌관을 맡은 원창묵 원주시장, 송석두 강원도 행정부지사, 조용택 원주향교 전교(좌측부터)


초헌관 송석두 강원도 행정부지사가 헌작을 하고 있다.


아헌관 원창묵 원주시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종헌관 조용택 원주향교 전교가 헌작을 하고 있다.


제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운곡학회(대표이사 정환목)가 주최하고 원주향교(전교 조용택)가 주관한 '제12회 운곡 원천석 선생 제례'가 지난 4월23일 원주 창의사에서 봉행됐다.

이날 제례에는 송석두 강원도 행정부지사, 원창묵 원주시장, 김기선 국회의원, 송기헌 국회의원, 이정동 강원도의원과 원주원씨 종친, 원주향교 유림들과 각계 인사 300여 명이 참석했다.

제례에 앞서 원용묵 총무수석 장의의 사회로 국민의례, 내빈소개가 있었고 다음으로 정환목 운곡학회 대표이사의 추모사, 최호균 운곡학회 회장의 운곡 원천석 선생 연보 낭독, 송석두 강원도 행정부지사의 추모사, 원창묵 원주시장, 김기선 국회의원, 송기현 국회 의원의 추모사가 이어졌다.

이날 제례의 초헌관은 송석두 강원도 행정부지사, 아헌관은 원창묵 원주시장, 종헌관은 조용택 원주향교 전교가 맡았고 당상집례는 김광남 장의, 당하집례는 이동명 장의, 대축은 김효열 원주향교 부전교, 전사관은 이태규 의전수석 장의, 봉향은 노승극 장의, 봉로는 강호진 장의, 봉작은 김종호 전학, 전작은  김기선 장의, 사준은 윤명한 장의, 알자는 이기 장의가 맡았다.

 

운곡학회 최호균 회장이 운곡 원천석 선생의 연보를 낭독하고 있다.


정환목 운곡학회 대표이사가 장원 입상자인 김교희 씨에게 상금과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또한 이날 운곡 원천석 선생 묘역에서는 '제11회 전국 운곡 한시백일장'이 전국에서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追慕 耘谷 元天錫先生 節義'란 시제로 열렸으며 서울 양천구에서 참가한 김교희 씨가 장원으로 뽑혀 상장과 상금 2백만원을 받는 영예를 누렸다.

이외 차상 2명 각 백만원과 상장, 차하 3명 각 5십만원과 상장, 참방 8명 각 십만원과 상장, 가작 15명 각 5만원과 상장을 받았다.

이 대회는 (사)운곡학회가 주최하고 원주시와 한국 한시협회 후원으로 이뤄젔으며 매년 계속 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