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향교 대성전에서 분향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지향교 유림회관에서 성균관유도회 경기도본부 회장이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경기도본부(회장 이기도)는 11월25일 오전 11시부터 양지향교(전교 권석주)에서 양지향교 및 용인향교의 유도회 임원, 향교 장의를 대상으로 유도회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 앞서 성균관유도회 경기도본부 이기도 회장, 양지향교 권석주 전교, 용인향교 김동해 전교를 비롯한 간담회 참석자 전원은 대성전에서 고유했다.
이어 양지향교 유림회관 회의실에서 성균관유도회 양지지회 이소영 회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경기도본부 회장이 주재하고 길순석 총무국장의 사회로 간담회를 시작했다.
이기도 회장은 유도회 도운영에 관한 설명과 더불어 유림지도자간의 협력과 결속을 당부하면서 어려운 여건이지만 교화활동, 회원확충, 등에 동참할 것을 강조했다.
양지향교 권석주 전교는 "2022년에는 젊은 인재 확보에 성과가 있었으며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향교 김동해 전교는 "성균관, 지방 향교 간의 유대가 더욱 돈독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간담회 참석자간 향교 및 성균관유도회 발전을 위한 대화는 오찬 내내 이어졌다.
본 간담회 참석자는 성균관유도회 경기도본부 회장 이기도, 부회장 인현준, 총무국장 길순석, 유교신문 수원주재기자, 수원향교 장의 김용헌, 용인향교 전교 김동해, 용인향교 유도회장 최해식, 양지향교 전교 권석주, 성균관유도회 양지지부장 윤문노, 지회장 이소영, 양지향교 장의 이충교, 유도회 이일배, 양지향교 사무장 강미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