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 권우태 전교가 강의를 하고 있다.
한소리전통예술단의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프로그램을 종료하고 다과와 함께 간담회를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권우태)는 2022년도 장의 및 일반 유림을 대상으로 하는 유림인성교육 및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을 성료했다.
금년도 교육은 5월6일부터 강릉향교 주관으로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교육을,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회장 어기식) 주관으로 유림인성교육을 11월25일까지 7개월간 진행했다.
그간 교육은 한문성독교육, 유학강좌, 전통문화체험, 문화유적지 탐방 및 전통문화 공연 등 유림인성교육 46회,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교육 30회를 매주 2∼3회 총 76회 실시했다.
조민환 성균관대 유학대학장을 비롯한 총 20명의 강사로 편성한 교육프로그램은 문화재청 및 강릉시의 예산지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해 유림 및 시민들께 향교와 유학 및 우리 문화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키우는 사업으로 거듭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