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최흥렬 제31대 전교 취임 고유례 봉행

최흥렬 전교가 서립하고 있다. 최흥렬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당선증을 받고 있다. 최흥렬 전교와 고유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최흥렬)는 11월26일 오전 9시 대성전에서 2022년 '31대 전교 최흥렬'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31대 최흥렬 전교, 집례는 송우상 유림, 대축은 조연환 재단 사무국장, 찬인 정영기 시본부

강막례 기자 2022. 11. 26.

 

최흥렬 전교가 서립하고 있다.

 


 

 

최흥렬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당선증을 받고 있다.

 


 

 

최흥렬 전교와 고유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최흥렬)는 11월26일 오전 9시 대성전에서 2022년 '31대 전교 최흥렬'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31대 최흥렬 전교, 집례는 송우상 유림, 대축은 조연환 재단 사무국장, 찬인 정영기 시본부 부회장, 봉로 최성동 유림, 봉향 박준규 유림이 맡았다.

 

대성전에서 고유례를 마치고, 지난 11월25일 성균관에서 조송래 수습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대신 받아온 당선증을 광주위원장 이동재 위원장이 최흥렬 전교에게 전달했다.

 

이어 최흥렬 전교는 인사말에서 "아침 일찍 나오셔서 협조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을 올린다. 저를 이렇게 추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갈등과 분열 없는 향교, 하나 되는 향교라는 구호아래 여러분을 믿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