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명장 수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순창향교(전교 김갑용)는 지난 4월26일 삭분향례 봉행 후 임원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거행했다.
이날 임명장은 의전장의와 총무장의 등 13명에게 수여됐고, 새로 임명된 장의들은 앞으로 3년 동안 전교를 보좌해 순천향교 운영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전라북도향교재단과 전라북도 교육청의 업무협약에 따라 순창향교도 학생들의 문화적 소양과 인성교육을 통한 건전한 문화풍토 조성을 위해 학교방문교육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