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권우태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명륜문화관에서 성유회가 진행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권우태)는 12월8일(음 11월15일) 오전 9시 대성전에서 음력 11월 보름 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에는 어기식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최기순 원임 전교, 최동승·최상은 원임 유도회장, 남길자 성균관여성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윤종을 예절원장, 김상동 오봉서원보존회장, 최필순 강릉지회장을 비롯한 각 지회장 등 유림과 장의가 참례했다.
이날 헌관은 권우태 전교, 집례는 황재익, 찬인은 최재훈, 봉향은 이갑재, 봉로는 최달규 장의가 맡았다.
한편 분향례 봉행 후 명륜문화관 다목적실에서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회장 어기식) 임원들이 참석하는 성유회가 개최됐다.
어기식 유도회장이 주재한 성유회는 김남철 사무국장의 사회로 강릉향교(유도회 포함)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차년도 당면업무 보고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