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이상무 상주향교 전교, 경상북도향교전교협의회장 선임 고유례 봉행

대축 김명희 사회교육원장 겸 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설위(大設位) 상주향교(전교 이상무)는 지난 12월8일 오전 9시 30분 이상무 전교의 경상북도향교전교협의회장 선임 고유례를 엄숙하게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의 헌관은 이상무 전교, 집례는 조재석 장의, 대축은 김명희 사회교육원장 겸 장의, 알자는 고명환 장의, 봉향은

오흥녕 2022. 12. 12.

 

 

대축 김명희 사회교육원장 겸 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설위(大設位) 상주향교(전교 이상무)는 지난 12월8일 오전 9시 30분 이상무 전교의 경상북도향교전교협의회장 선임 고유례를 엄숙하게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의 헌관은 이상무 전교, 집례는 조재석 장의, 대축은 김명희 사회교육원장 겸 장의, 알자는 고명환 장의, 봉향은 조식연 장의, 봉로는 황학연 장의가 맡았다.

 

경상북도향교전교협의회장은 경상북도의 40개 향교를 대표하는 직위로, 무엇보다도 (재)경상북도향교재단(이사장 정상영 비안향교 전교)과 일선 향교와의 충분한 가교 역할과 향교 간의 유대 강화 및 발전을 도모해 경상북도유림서예대전(13회) 개최와 지역의 유림지도자 양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한다.

 

조영철 전임 회장(영천향교 원임 전교)로부터 12월1일자로 업무를 인수받아 2년 임기를 시작한 이상무 회장은 “무엇보다 이제는 향교가 시대에 맞도록 변해야 함을 강조하면서 온고지신(溫故知新)과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정신으로 경북의 향교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내용제공 곽희상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