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자가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김창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충남 논산시 연산향교(전교 김창수)는 5월11일 오전 11시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석전대제에는 전낙운 도의원, 이충열 시의원, 이정휘 연산면장, 임재인 부적면장, 이환홍 논산계룡농협장, 송순이 시 문화예술과장, 유림협의회 김명규, 임일수, 이기채 ,정필복 고문.국봉중 논산시 유림협의회장을 위시한 80여 명의 유림들이 참석했다.
김창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바쁘신 농사철에도 춘향에 참석해 주신 전낙운 도의회 의원, 송순이 문화예술과장, 이정휘, 임재인 면장님을 비롯한 유림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 모두가 엄숙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대제를 봉행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제의 초헌관은 전낙운 도의원, 아헌관은 임재인 부적면장, 종헌관은 김광수 장의, 분헌관은 이규황 장의, 유재연 장의, 대축은 김용욱 장의, 알자는 이주용 장의, 직일은 김선원 원임 전교가 맡았으며, 집례 국봉중 논산시 유림협의회장의 창홀에 의거해 대제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