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경주지부내남지회(회장 최병진)는 지난 5월11일 경북선산 유교문화진흥원 광장에서 회원 56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유적답사를 겸한 행사로 열렸다. 임원 개편에서는 최병진 회장이 재임하고, 부회장에는 박인택·손진락 회원, 감사는 최병욱·이형언 회원이 각각 선임돼 앞으로 2년간 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날 총회를 마치고 선산읍에 위치한 죽장사와 대구 달서구에 소재하고 있는 병암서원을 답사한 후 귀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