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신축 시설 준공 고유

헌관을 맡은 조용택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을 맡은 김효열 부전교가 독축하고 있다. 조용택 전교가 고사를 올리고 있다. 강원도와 원주시, 원주향교의 투자로 준공한 측간 전경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지난 5월15일 대성전에서 신축 측간 준공에 따른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조용택 전교, 대축은 김효열 부전교, 봉향은 노승극 연락수석장의, 봉

김영은 2017. 5. 17.

헌관을 맡은 조용택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을 맡은 김효열 부전교가 독축하고 있다.


조용택 전교가 고사를 올리고 있다.


강원도와 원주시, 원주향교의 투자로 준공한 측간 전경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지난 5월15일 대성전에서 신축 측간 준공에 따른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조용택 전교, 대축은 김효열 부전교, 봉향은 노승극 연락수석장의, 봉작은 이태규 의전수석장의가 맡아 진행했다.

지난 3월 중순 착공해 준공까지 아무런 사고 없이 완공돼 유림은 물론 외래인들도 편리하고 깨끗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고유례에 이어 새로 지은 현대식 측간 이용에 무사 안녕을 바라는 고사가 이어젔다.

고사에는 시설을 시공한 백영기(우리 문화) 대표와 직원들, 원주향교 남녀 장의 및 유림 등 50여 명이 함께 했으며, 이광인 장의(사무국장) 집례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