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달성유림 세종대왕 탄신 620돌 숭모제 참관

류근식 세종대왕유적관리소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다례행제를 참관하고 있다. 숭모제 봉행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숭모제 봉행을 참관하고 있다. 영릉에서 문화유산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세종대왕역사문화관 개관식 테이프 커팅(중앙 나선화 문화재청장과 김상화 전교)을 하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김상화)는 지난 5월15일 성균관유도회달성지부(회장 윤석준

윤홍석 기자 2017. 5. 18.

류근식 세종대왕유적관리소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다례행제를 참관하고 있다.

 

숭모제 봉행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숭모제 봉행을 참관하고 있다.

 

영릉에서 문화유산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세종대왕역사문화관 개관식 테이프 커팅(중앙 나선화 문화재청장과 김상화 전교)을 하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김상화)는 지난 5월15일 성균관유도회달성지부(회장 윤석준) 주관으로 달성 유림 120명이 경기 여주 세종대왕릉[英陵]에서 탄신 620돌(탄신일 음력 4월20일) 숭모제전[茶禮行祭]에 참관했다.

이날 다례행제는 ►주빈 입장 ►헌관인 류근식 세종대왕유적관리소장의 분향과 헌작 ►독축 ►헌관 사배 ►대통령을 대신한 나선화 문화재청장의 헌화와 분향 ►망료례의 순서로 진행됐다.

의례가 끝난 후 나선화 문화재청장의 인사가 이어졌으며, 궁중정재(宮中呈才) 공연에서 세종대왕이 지은 ‘여민락’을 국립국악원 정악단이 연주하고, 세종대왕이 태조대왕의 창업 공덕을 칭송하기 위해 창작한 ‘봉래의(鳳來儀)’를 국립국악원 무용단이 공연했다.

현풍향교 원로 및 장의 36명, 유도회원 40명, 여성유도회원(회장 임귀해) 41명과 청년유도회(회장 강성환)가 유복과 당의를 모두 입고 참관했다.

한편 세종대왕유적관리소는 지난 3년간 세종대왕의 영릉(英陵)과 효종대왕의 영릉(寧陵) 등 ‘유적정비사업’으로 추진한 세종대왕역사문화관 개관식을 거행했다.

이 행사에는 현풍향교 장의 34명이 참석해 김상화 전교는 문화재청장. 여주시장, 여주시의회 의원 등과 테이프 커팅을 함께 했다.

숭모제전과 기획전 외에도 어린이 과거시험 행사, 평택농악무형문화재 공연, 피리 장구 같은 전통악기 만들기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열려 보는 이들을 즐겁게 했다.

 

태조의 창업 공덕을 칭송하는 ‘봉래의’를 국립국악원 무용단이 공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