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향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동두천시지부(지부장 김재만)는 지난 5월18일 오전 11시 소요산 홍덕문 애국지사 비각에서 오세창 동두천시장, 정경철 문화원장, 김완경 직전 지부장, 유림 회원 및 문화원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애국지사 홍덕문 선생 제향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의 초헌관은 정경철 문화원장, 아헌관은 김완경 유도회 전 시지부장, 종헌관은 심석구 유도회 감찰위원, 집례는 김재만 지부장, 대축은 이재합 감사가 맡았다.
애국지사 홍덕문 선생 제향은 충신의 충절을 기리는 제사의식으로 매년 음력 4월19일을 택해 성균관유도회 동두천시지부 회원과 문화원 회원들이 중심이 돼 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