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유림, 한국국학진흥원과 퇴계선생유적지 현장학습

한국국학진흥원을 방문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용두 한국국학진흥원 원장이 초청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학진 유도회진주지부 회장이 방문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국학진흥원 현판전시실을 견학하고 있다. 도산서원 방문고유례를 봉행하고 있다. 도산서원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퇴계 선생 묘소에 참배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 장의를 비롯한

정기민 기자 2017. 5. 19.

한국국학진흥원을 방문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용두 한국국학진흥원 원장이 초청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학진 유도회진주지부 회장이 방문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국학진흥원 현판전시실을 견학하고 있다.

 

도산서원 방문고유례를 봉행하고 있다.

 

도산서원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퇴계 선생 묘소에 참배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 장의를 비롯한 유림 40여 명은 지난 5월18일 경북 안동에 있는 한국국학진흥원과 도산서원, 퇴계 선생 종택과 묘소 등을 방문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이용두)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행사는 국학진흥원의 사업홍보, 국학연구기관으로서의 위상제고, 문중 및 기관 소장 미기탁 국학자료 기탁유도와 유대를 통한 지역적 우호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용두 원장은 초청인사에서 “멀리 진주향교에서 방문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 안동에는 퇴계 선생이 계신다면 진주에는 남명 선생이 계신다. 두 선생의 사상은 경(敬)과 의(義)이다. 오늘날에서 본다면 두 선생의 사상과 뜻이 우리 사회에 큰 덕목(德目)이라고 말할 수 있다. 오늘 한국국학진흥원의 전시품들을 잘 보고 또 소찬으로 준비한 식사도 하고, 안동 지역 현장학습도 잘하고 돌아가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학진 회장은 방문인사에서 “진주향교 유림들을 특별히 초청해 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한국국학진흥원 방문으로 인하여 국학자료, 기록물들의 지식함양에 큰 도움이 되고, 또 한국국학진흥원의 업무를 홍보하고 또 협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방문단은 한국국학진흥원에서 현장학습을 마치고, 오후에는 도산서원, 퇴계 선생 종택, 퇴계 선생 묘소, 안동댐, 영호루를 거쳐 진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