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규 교육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영만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양연모 재단이사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단체민요를 하고 있다.
소학제사를 단체로 성독하고 있다.
이명남 강사 지도하에 성균관행다법을 시연하고 있다.
박순달 2점 외 31점을 전시하고 있다.
부산시향교재단 평생교육원(원장 김남규)는 12월16일 오후 2시 부산시유림회관 2층 강당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교육원 평가 발표회를 가졌다.
박인태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경과보고 ▷교육원장 인사 ▷축사 ▷재단 이사장 격려사 ▷성과발표 ▷서예작품전시 ▷민요장구 ▷경전성독 ▷다도시연 ▷폐회 순서로 진행했다.
교육원장은 인사말에서 “어느덧 임인년의 한 해가 저물어 가고 본 교육원의 2022년 교육도 마무리할 시점이 되었다. 본 교육원에서는 경전 중심의 교육과정과 더불어 서예교실, 전통 다도교실, 민요장구 교실 운영 등 전통문화 계승발전에도 노력하고 있으며,명실상부한 평생교육원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는 여러 유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수강생 여러분의 부단없는 노력 덕분이라 생각하며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내년에도 우수한 강사진과 유익한 교육프로그램으로 본 교육원이 부산 정신문화 교육의 산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이어 김영만 전교와 송진모 유도회장이 축사를 했고, 양연모 재단이사장이 격려사를 했다.
성과발표로 서예작품 전시(지도강사 박승록)는 박순달 2점 외 31점이 전시됐으며, 민요장구교실(지도강사 김다금)은 송양금 외 10명이 참여해여 단체민요로 '배 띄워라'를 공연했다.
경전성독(지도강사 금용두, 조남욱, 정경주, 정길연, 유영옥)은 단체로 조두선 외 5명이 '소학제사'를 성독했고, 개인은 조두선, 조정분, 김해숙, 한경순이 성독을 했다. 마지막으로 다도교실(성균관 행다법) 시연은 이명남 외 9명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