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한국사 속의 원주 지역사 특강 개최

박순조 전 원주문화원장이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열심히 강의를 듣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김효열)은 지난 12월16일 오전 10시 3층 인문학강의실에서 김효열 원장, 원용묵 원주향교 부전교,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김광남 연락수석장의, 윤명한 전 의전수석장의,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박은순 예절시연차석장의, 정애자 재정차석

김영은 2022. 12. 19.

 

 

박순조 전 원주문화원장이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열심히 강의를 듣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김효열)은 지난 12월16일 오전 10시 3층 인문학강의실에서 김효열 원장, 원용묵 원주향교 부전교,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김광남 연락수석장의, 윤명한 전 의전수석장의,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박은순 예절시연차석장의, 정애자 재정차석장의, 안은숙·최인숙 장의, 강춘미 수강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순조 전 원주 문화원장을 초청해 ‘한국사 속의 원주’라는 주제로 지역사 특강을 개최했다.

 

 

박순조 전 원장은 원주의 인물로 인목왕후, 공성왕후, 인열왕후, 순원황귀비(엄귀비), 손곡이달, 운곡 원천석, 박권, 연개소문 등에 대해 설명하면서 연개소문이 권력을 내려 놓고 유랑생활을 할 때 원주에 머무르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원주향교와 원주전통문화교육원이 연중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교육원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연락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