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욱진 부회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박종두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윤완근 선거관리위원장
김선정 13대 회장 당선자와 윤완근 선거관리위원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12대 집행부 김선정 총무부장과 지금숙 재무부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남구지부(회장 이영춘)는 12월19 오전 10시 30분 광주향교 유림회관 2층 강당에서 시본부장, 각 단체장들과 남구지부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대 회장과 감사 2명을 선출했다.
이날 제13대 회장에는 김선정 총무국장이 선출됐고, 감사로는 정기현, 김정호 회원을 선출했다.
김선정 부회장 겸 총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는 개회사,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최욱진 남구 부회장), 회원상견례, 내빈소개, 회장인사, 격려사(박종두 시본부 회장), 제13대 회장 당선자 당선증 전달, 당선자 인사, 제12대 총무, 재무부장 공로패 수여, 감사 선출, 교양강좌(강사 최기호 교수, 강제 : 유림상식),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제12대 이영춘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뵐 수 있어 반갑다. 오늘 따라 길이 미끄럽고 차가운데도 이렇게 왕림해 주신 회원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어찌보면 남구만의 저력이요 지금의 남구유도회를 반석 위에 올려 놓을수 있었던 힘이 아닌가 싶다. 부족한 저에게 한마음으로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사랑 잊지 않겠다. 이 모두가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없었으면 생각지도 못할 일이다. 큰 불상사 없이 무사히 임기를 마칠수 있음에 다시 한번 감사의 글 올린다. 앞으로도 저에게 협조해 주신 것처럼 13대 김선정 당선자에게도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박종두 시본부 회장은 격려사에서 "어느 지부 회장보다 열정을 가지고 활동하였으며 회원도 많이 확보하고 열심히 하신 이영춘 회장님께 박수 보내자. 우리 모두 서로 격려하며 내년에도 변함없는 활동 부탁한다"라고 격려사를 했다.
김선정 당선자는 "저를 남구지부 13대 회장으로 추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 여러분과 함께 남구지부를 위해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당선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