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연옥 회원의 사회로 행사가 시작되고 있다.
한상철 백운한시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김효열 원주전통문화교육원장이 축사하고 있다.
홍관희 한시반 전임강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시작품 전시회 테이프 커팅식이 열리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김효열)은 지난 12월19일 오후 2시 교육원 지하 전시실에서 김효열 원주향교 전교 겸 전통문화교육원장, 한상철 백운한시회장, 원용묵 원주향교 부전교,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김광남 연락수석장의, 박종수 교육원 사무국장, 이광인 원주향교 사무국장, 한시반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연옥 회원의 사회로 한시반이 1년만에 펴낸 『한시를 수놓다』 시집 창간기념식을 개최했다.
한상철 한국한시협회 원주지회장 겸 원주백운한시회장의 격려사, 김효열 원주향교 전교 겸 원주전통문화교육원장의 축사, 홍관희 한시반 전임강사의 인사말에 이어 회원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기념테이프 커팅식이 진행됐다.
지난 12월1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에는 김명희, 송진훈, 송태섭, 안연옥, 유기천, 이계열, 이용목, 이인재, 이청영, 전영승, 조명환, 홍관희, 홍석자 등 13명의 회원이 참여했다.
한편 『한시를 수놓다』 제목 글씨는 석천 장병식(石泉 張秉植, 전 육민관고등학교장, 현 연세임묵회원)님의 작품으로 알려졌다.
본 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원주전통문화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실시하고 있고,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교육원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신청하면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