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연모 재단 이사장이 인사말과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김영만 동래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창윤 기장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두호 사무국장이 기장향교 현안문제를 설명하고 있다.
(재)부산시향교재단(이사장 양연모)은 12월20일 오전 11시 부산시유림회관 지하 회의실에서 재단이사·평의원 감사 28명 중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2차 재단이사·평의원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박인태 재단 사무국장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업무보고 ▷이사장 인사 ▷동래향교,기장향교 전교 인사 ▷부의안건 상정 ▷기타토의 ▷폐회 순서로 진행됐다.
양연모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이사회의와 평의원회의를 분리하여 회의를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점을 이해해 주시고 회의 진행에 다소 불편한 점이 있으시더라도 양해바란다. 금일 부의안건을 심도있게 검토하셔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영만 동래향교 전교와 김창윤 기장향교 전교의 인사말이 있었다.
양연모 이사장은 부의안건 1호 의안인 '2023년 세입세출예산(안)심의 승인의 건'을 상정하고, 사무국장이 본 안건에 대해 설명했다. 이사장이 가부를 물은 결과 참석자 모두 원안대로 승인해 박수로 통과시켰다.
이어 기장향교 김두호 사무국장이 기장향교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양연모 이사장이 이날 안건에 대한 서명인으로 양덕진·김정환 평의원을 추천해 참석자 전원 만장일치로 동의하고 회의를 모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