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대성전 등 8동, 강원도 유형문화재 지정받다

박광식 역사박물관 문화재팀장의 사회로 수여식이 시작되고 있다. 지정서를 받은 후 김효열 전교와 원강수 시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12월20일 오전 9시 원주시청 7층 투자상담회의실에서 김효열 전교, 원용묵 부전교, 김광남 연락수석장의, 이광인 사무국장, 김영은 유교신문 기자가 참석한 가운데 박광식 역사박물관 문화재팀장의

김영은 2022. 12. 21.

 

 

박광식 역사박물관 문화재팀장의 사회로 수여식이 시작되고 있다.

 


 

 

지정서를 받은 후 김효열 전교와 원강수 시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12월20일 오전 9시 원주시청 7층 투자상담회의실에서 김효열 전교, 원용묵 부전교, 김광남 연락수석장의, 이광인 사무국장, 김영은 유교신문 기자가 참석한 가운데 박광식 역사박물관 문화재팀장의 사회로 진행된 수여식에서 원강수 원주시장으로부터 제199호 강원도 유형문화재지정서를 받았다.

 

 

 

지금까지는 강원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받은 후 보존 관리해 오던 중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거처 지난 11월25일 대성전을 비롯해 동무, 서무, 내삼문, 명륜당, 동재, 서재, 외삼문 등 8동 건물이 강원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받기에 이르렀다.

 

원강수 시장은 “문화재 지정 소식을 듣고 기쁜 마음으로 왔다. 역사적, 문화적으로 원주의 위상이 높아지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보존 관리를 잘해 달라.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하며, 시에서도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인사했다.

 

한편 이날 수여식에서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91호 원주 이서우 초상(原州 李瑞雨 肖像), 제192호 금중교문도(禁中校文圖)에 대한 지정서도 우계이씨대종회(회장 이영기)에 전달됐다. 이영기 대종회장, 이병길 부회장, 이병문 포천회장, 이병은 성남회장, 이운근 원주회장, 이병완 문화재 추진위원장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