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원장이 인사하고 있다.
류제협 논산문화원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도승구 전 교육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딸기홍차 진다례 공연을 하고 있다.
티탕 한국 파트너 유은성 일행이 스리랑카와 차 소개를 하고 있다.
참가한 내빈들이 진다례 공연을 지켜보고 있다.
세계 차문화원(원장 김희정)은 지난 5월22일 오후 3시 논산문화원 다목적홀에서 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스리랑카 딸기홍차 문화교류회를 개최했다.
김희정 원장은 인사말에서 "한국의 딸기수도인 논산의 딸기와 실론티의 본고장 스리랑카의 홍차가 만났다. 세계차문화원과 스리랑카를 대표하는 티탕이 딸기와 홍차를 주제로 딸기홍차 문화교류회를 갖게 되었다. 딸기와 홍차가 만나 문화를 경험하고 품평하며 행사를 펼치는 소중한 자리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류제협 문화원장과 도승구 전 교육장이 격려사와 축사를 했고, 딸기홍차 진다례, 스리랑카 홍차품평, 딸기홍차-푸드티 찻자리가 이어젔다.
이번 한국-스리랑카 딸기홍차 문화교류회는 작지만 의미 있는 행사로 논산딸기의 소중함을 알리고 스리랑카의 홍차문화를 이해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