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대 장의 모임 향례회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향교 23대 장의모임인 향례회(회장 정상윤) 회원 45명이 5월24일 유적지 순례를 실시했다.
정상윤 회장(원임 부관장)과 이현호 총무, 박태근·정남호 원임 부관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남한산성행궁·숭열전·겸재 정선 학술기념비 및 묘소·포은 정몽주 선생 묘소·수원화성행궁을 돌아봤다.
정상윤 회장은 "광주향교의 소통과 화합, 더불어 사는 삶을 이루기 위해 이번 유적지 순례를 하게 됐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