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계묘년 새해 동해일출
강원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계묘년 새해 1월1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신년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전주완 전교, 홍경표,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박종춘, 최성규 원임 전교와 이성우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회장, 유림, 장의 등 소수 인원만 참석했다.
곽연철 의전장의의 집례로 봉행된 신년 분향례 헌관에는 전주완 전교, 봉향 김선균 전인, 봉로·시보격고 최양헌 장의, 사세 김상래 전학이 맡아 복무했다.
전주완 전교는 신년인사에서 “2023년 계묘년 새해에는 새로운 꿈과 희망 그리고 행복을 가득 안고 힘차게 맞이하시길 바라며 건강하시고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길 기원드린다. 아침 일찍 원임 전교님과 유도회장 그리고 유림 여러분 함께해서 감사하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