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학산여자중학생들이 다도 체험을 하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이상필) 명륜당에서 지난 5월24일 부산 학산여자중학교 1학년생 150명이 민속체험을 했다.
이날 하은숙 교장 선생의 인솔로 참여한 학생들은 다도와 한복입기 체험을 하고 예절강의를 듣고 실습했다.
이번 체험은 신화랑풍류 활동의 한 종목으로 선정돼 행사하게 되었으며 학생들은 “우리의 전통민속을 알게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부산 학산여자중학생들이 다도 체험을 하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이상필) 명륜당에서 지난 5월24일 부산 학산여자중학교 1학년생 150명이 민속체험을 했다. 이날 하은숙 교장 선생의 인솔로 참여한 학생들은 다도와 한복입기 체험을 하고 예절강의를 듣고 실습했다. 이번 체험은 신화랑풍류 활동의 한 종목으로 선정돼 행사하게 되었으며 학생들은 “우리의 전통민속을 알
부산 학산여자중학생들이 다도 체험을 하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이상필) 명륜당에서 지난 5월24일 부산 학산여자중학교 1학년생 150명이 민속체험을 했다.
이날 하은숙 교장 선생의 인솔로 참여한 학생들은 다도와 한복입기 체험을 하고 예절강의를 듣고 실습했다.
이번 체험은 신화랑풍류 활동의 한 종목으로 선정돼 행사하게 되었으며 학생들은 “우리의 전통민속을 알게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