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만 전교가 시무식 고유례 분향을 하고 있다.
2023년 시무식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회장 윤희철)는 2023년 제1차 간부 및 지부회장 연석회의를 1월3일 오전 11시 본부 사무실에서 개최했다.
회의 전 10시 30분 대성전에서 김영만 전교, 윤희철 본부 회장, 양연모 재단 이사장, 송진모 본부 전임 회장, 이명남 여성유도회장, 송양금 전 여성유도회장, 이재웅 청년유도 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 고유례가 있었다.
이날 회의는 간부 및 지부회장 16명 중 9명이 참석해 송인석 총무국장의 사회로 ▷성원보고 ▷개회선언 ▷국기에 대한 경례 ▷문묘향배 ▷상읍례 ▷경과보고 ▷회장인사 ▷부의안건 상정 ▷폐회선언 순서로 진행했다.
윤희철 본부 회장은 인사말에서 “22대 집행부에 들어오셔서 같이 일하게 된 것을 정말 감사드린다. 제1회 간부 및 지부회장 연석회의를 가지게 된 것을 감개무량하게 생각한다. 이번 회의는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관련 준비를 하는 회의이다. 본 안건에 대해 심도있게 검토하셔서 좋은 결과를 내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제1호 의안 2022년도 수지결산(안) 심의 건, 제2호 의안 2023년도 수지예산(안) 심의 및 사업계획 심의 건, 제3호 의안 기타사항의 건을 일괄 상정해 적의(適宜) 처리했다.
윤희철 회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