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순천지구 이충무공 유적보존회(이사장 권준표)는 지난 5월19일 60명의 유림회원이 부산 지역 임진왜란 유적을 답사했다.
정유재란 7주갑을 맞은 올해 임란 7년 전쟁의 최후 격전지인 순천왜교성 전투의 참상을 기리고, 조∙명∙왜 3국 혈전지 유적 복원과 현창을 위해 부산 지역의 유적인 동래읍성을 비롯해 자성대, 동래성역사관 등을 답사하고 충열사를 참배했다.
또한 UN참전공원묘지와 동백섬 누리마루 APEC정상회담장을 답사하며 안보의식 강화를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