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창향교, 음력 12월 망분향례 봉행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김홍조 장의가 삼상향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최종복)는 지난 1월6일 오전 10시 최종복 전교, 박정제 원임전교, 김정판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 읍·면 유도회장, 장미정 여성유도회장, 문성철 청년유도회장, 장의, 읍·면 유도회 임원 등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섣달 망

손재호 2023. 1. 7.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김홍조 장의가 삼상향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최종복)는 지난 1월6일 오전 10시 최종복 전교, 박정제 원임전교, 김정판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 읍·면 유도회장, 장미정 여성유도회장, 문성철 청년유도회장, 장의, 읍·면 유도회 임원 등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섣달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김홍조 장의, 봉향은 허태명 장의, 봉로는 김덕수 남하지회 총무, 집례는 이상영 교화수석장의, 알자는 김홍성 성균관 전인이 맡았다.

 

최종복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바쁜 일정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음력 12월 망분향례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 향교 발전과 전통문화 계승에 협조를 당부한다”고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