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진사회 일행이 밀양향교 대성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사회 회원 일행이 밀양향교 대성전에 4배를 하고 있다.
이형재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의호 고문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창한 밀양향교 전교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김명환 유도회밀양지부 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양주향교에서 참석한 김완경 진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불이 공존하는 표충사 사당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을미성균관진사회(乙未成均館進士會, 회장 이형재)는 지난 5월27일 밀양향교(전교 김창한)를 봉심했다.
전국에서 모인 30여 명의 봉심단은 김창한 밀양향교 전교와 김명환 유도회밀양지부 회장, 손양현 밀양향교 교화장의, 밀양 지역 전례원 김늠이 원장 등 간부들이 반갑게 맞아 주는 가운데 밀양향교 대성전에서 경북 의성 신용우 진사의 집례로 봉심을 했다.
이번 모임은 을미성균관진사 전반기 총회와 밀양향교 전교로 취임한 김창한 전교, 부산 동래향교 박민희 전교의 취임 축하를 겸했다.
진사회 유연순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는 개식 선언, 국민의례, 윤리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의호, 임영선 진사의 고문 추대와 박민희, 김금완, 김종수, 이필늠 부회장, 이봉완 감사, 남창진 편집위원, 유연순 장의 추대장과 선임장을 수여했다.
이형재 회장은 인사말에서 "을미진사 동기생들이 이제 그 실력의 진가를 전국에서 발하고 있다. 축하 드린다"고 말했다.
유도회 밀양지부 김명환 회장은 환영사에서 "전국 각지에서 밀양향교를 방문해 주신 을미진사들의 모임을 축하한다. 이번 원행에 선인들의 얼이 깃든 표충사와 영남루 등을 두루 둘러보시고 좋은 추억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환 전교와 박민희 전교는 회원 모두에게 고마움을 전했으며 일행은 유불이 공존하는 표충사와 표충서원, 표충사박물관, 영남루 등을 두루 둘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