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중도 문화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순흥안씨 종회 안길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욱 운영위원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문인화를 그리고 있는 참가자의 모습
영주문화원(원장 서중도)은 지난 5월 27일 오전 10시 한국선비수련원에서 제5회 회헌 안향 선생 전국휘호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에서 한자 부문 225명, 한글 부문 71명, 문인화 부문 51명 등 300여 명이 참여했고, 영주문화원 서중도 원장, 장욱현 영주시장, 영주시의회 김현익 의장, 순흥안씨 안길좌 종회장, 휘호대회 김욱 운영위원장, 송정택 심사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영주문화원 서중도 원장은 인사말에서 “선비의 고장인 영주에서 회헌 안향 선생 전국휘호대회를 개최한 것이 벌써 다섯 번째가 되었다. 선비의 고장에 오신 여러분들이 선비의 고장을 더욱 빛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장욱현 영주시장은 인사말에서 “전국 각지에서 우리 영주를 찾아주신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영주가 선비의 고장이고 인성교육의 본향임을 알아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송정택 심사위원장은 심사결과 발표에 앞서 “고전에 입각한 창의성과 활동성을 심사에 크게 적용했다. 심사위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도 있음을 인정한다. 입상한 사람이나 입상하지 못한 사람은 종이 한 장 차이임을 알아 달라”고 말했다.
심사 결과 대상은 한문 부문에 참여한 봉화의 이인섭 씨, 최우수상은 한문 부문의 김상년 씨, 우수상은 한글 부문의 김정희 씨, 문인화 부문의 김화섭 씨, 한문 부문의 권태은 씨가 입상을 했다.
시상식에서 장욱현 영주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송정택 심사위원장이 심사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이 대상 수상자인 이인택 씨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시상식에 참석한 내빈들과 대상 수상자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