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종 전교가 이임사를 하고 있다.
박강길 전교가 취임사를 하고 있다.
김종철 유도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유림 대표가 이임하는 전교와 유도회장에게 공로패를 증정하고 있다.
취임하는 전교와 유도회장에게 꽃다발을 증정하고 있다.
박영일 남해군수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한기인 성균관 수석부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심동섭 경남향교전교협의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유림학교 학생들이 민요를 부르고 있다.
유림학교 학생들이 색소폰 연주를 하고 있다.
경남 남해향교(전교 박강길)는 지난 5월29일 전교(이임 제66대 박창종, 취임 제67대 박강길)와 유도회장(이임 박강길, 취임 김종철)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된 행사는 식전행사와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식전행사는 남해향교 부설 유림학교 학생들이 판소리, 민요, 가요, 시조, 색소폰 연주 등 다양한 공연으로 축하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진행된 기념식은 ▷개회 선언 ▷국민의례 ▷대성전 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공로패 증정 ▷꽃다발 증정 ▷이임사 ▷취임사 ▷격려사 ▷축사 ▷폐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박영일 남해군수, 박득주 남해군의회 의장, 한기인 성균관 수석부관장, 심동섭 경남향교전교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경남 지역 전교 등 내빈 300여 명이 참석해 이·취임하는 전교와 유도회장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