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2017년 논산시 유림지도자 상반기 연수

국봉중 협의회장이 개강사를 하고 있다. 성기문 충남향교재단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병조 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참가한 유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논산시 유림협의회(회장 국봉중)는 5월30일 오전 10시 30분 논산문화원 강당에서 관내 유림 1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림지도자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수회에는 황명선 논산시장, 전낙운 충

이기채 기자 2017. 5. 31.

 

국봉중 협의회장이 개강사를 하고 있다.

 


 

 

성기문 충남향교재단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병조 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참가한 유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논산시 유림협의회(회장 국봉중)는 5월30일 오전 10시 30분 논산문화원 강당에서 관내 유림 1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림지도자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수회에는 황명선 논산시장, 전낙운 충남도의원, 윤예중·박승용·김진호·김만중·민병춘 등 시의원, 남우직 전 도교육위 의장, 성기문 충청남도향교재단 이사장, 류제협 논산문화원장 등 내빈과 지역 유림 130여 명이 참여했다.

 

국봉중 논산시 유림협의회 회장은 개강사에서 "바쁜 가운데 오늘 행사에 참석해 주신 내빈과 유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린다. 부득이 농번기에 이런 시간을 마련하게 된 것은 대통령 선거로 인해 일정을 잡을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 오늘 교육은 명심보감을 재미있게 말씀해 주시는 김병조 강사님이 맡았다. 강사님은 돈암서원 인문학 강좌와 계룡시 사계고택, 공주시 등에서 강의를 하셨다. 예학의 고장 우리 논산과는 많은 인연을 갖고 있다. 경청해 주시고 유교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명선 논산시장과 성기문 충남향교재단 이사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방송인 겸 한학자로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 명예원장인 김병조 강사의 '명심보감에서 배우는 지혜와 행복'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