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광문 전교가 정기총회를 주재하고 있다.
권윤근 유도회장이 유도회 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연천향교(전교 어광문)는 지난 1월30일 오전 11시 명륜교육관에서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회의에 앞서 지난해 10월17일 성균관에서의 연천향교 신임 임원에 대한 임명과 관련해 김유학 신임 부전교와 정구연 신임 감사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총회는 권윤근 유도회장의 윤리선언문 낭독과 임재관 감사의 감사보고가 있었으며, 2022년도 결산안과 2023년도 예산안 등을 가결했다.
기타 안건에서는 향교 발전 방안에 대한 안건으로 원화식 장의가 “현재 연천향교에서는 인성교육이 많이 부족한데, 이것은 강사들에 대한 강사비 등의 예산 부족이 원인이 될 것이다. 군청에서 주관하는 평생교육원과 협조하면 무난할 것으로 사료되니 2023년에는 이를 적극 활용하자”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진 성균관유도회 연천군지부 총회에서는 권윤근 회장이 신임 여성회원들을 소개하고, 2023년에는 회원 활성화를 통해 더욱 발전하고 활기찬 유도회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