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흥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장의 임명상신을 심의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최흥열)는 2월3일 오후 1시 전교실에서 최흥열 광주향교 전교, 부전교, 총무국장, 장의수석, 차석 등이 모여 100명의 성균관 장의 임명상신을 위해 심의를 했다.
박래호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해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견례에 이어 최흥열 전교는 "상대방에서 자꾸 좋지 않는 방법으로 공격을 해 오고 있다. 할 수 없이 따라가면서 대응해 가고 있지만 그거야 어쩌든간에 우리는 우리끼리 해야 할 일은 해야겠다. 춘기석전만은 어떤 경우에도 최선을 다해서 준비해 나가야겠다. 얼마남지 않은 시간을 철두철미 잘 활용하여 석전을 잘 치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100여 명의 장의를 심의하고 최흥열 전교는 제관 선정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으며 다과와 차를 함께한 후 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