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대 박정하 회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고유례 봉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길도 동구지회장이 목적문을 낭독하고 있다.
새롭게 취임하는 회장과 이임하는 회장이 앉아 있다.
제15대 이재식 회장이 이임사를 하고 있다.
제16대 박정하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청년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회장 박정하)는 2월4일 오전 10시 30분 유림회관 2층 대강당에서 최흥열 광주향교 전교, 이동재 광주광역시향교재단 이사장, 안규춘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 정영균 모성회장, 5개 지부 회장, 유림, 내외빈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이에 앞서 오전 8시 30분 대성전에서 고유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박정하 신임 회장, 집례는 오병건 유림, 찬인은 김영광 부회장, 봉향은 정영묵 광산구지회장, 봉로는 양청석 남구지회장, 축관은 김동노 북구지회장이 맡았다.
김도기 사무처장의 사회로 시작된 본 행사는 개회사, 국민의례, 문묘향배, 목적문 낭독(동구지부회장 정길도), 내빈소개 ▶제1부 이임식, 선임장 수여, 제15대 이재식 회장 이임사, 꽃다발 증정, 지부기 이양 ▶제2부 취임식, 선임장 수여, 제16대 박정하 회장 취임사, 축사, 기념촬영,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제15대 이재식 회장은 이임사에서 "먼 길 마다하지 않고 참석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취임하는 박정하 회장께서 단체장들의 도움을 받아 열심히 하실 것이라 믿는다. 전교님 이하 여러 단체장들께서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16대 박정하 회장은 인사말에서 "입춘인 오늘의 날씨가 마치 저를 축하하듯 봄을 느끼게 한다. 양향자 국회의원, 천정배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참석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여 청년유도회가 어떤 단체인지 여러분께 보여드리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남구 부청장, 안규춘 시본부 회장, 양향자 국회의원, 천정배 전 국회의원 등의 축사와 기념사진 촬영을 거쳐 오찬으로 자리를 마무리했다.